보상금 배분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지보상금] 단독명의인데 사실은 공동투자였다고요? Q. 회계사님, 제 땅이 수용되는데 사실은 지인과 돈을 합쳐서 샀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A. 네~ 개발지역 가보면 이런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크게 보면 세 가지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대여금 (채무 상환)처음부터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기로 약속하고 빌린 돈이라면, 보상금으로 갚아도 증여가 아니라 채무 상환입니다.하지만 말로만 빌렸다고 하면 세무서가 인정해 줄까요? 당시 작성한 차용증이나 상환 약정이 있는지, 실제로 이자나 원금을 갚은 내역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지금 와서 차용증만 새로 쓴다고 대여금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두 번째, 공동투자 (명의신탁 리스크)"우린 공동투자였어요!" 하는 경우입니다.대여금 증빙이 없으니까 "그럼 솔직하게 공동투자라고.. 더보기 이전 1 다음